제목 : 업무상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심실빈맥 발생 후 삽입형 제세동기 이식한 근로자 | 2009년 12월 22일 15시 03분 13초
  이름 : 박실로 | 홈페이지 : http:// 추천수 : 685 | 조회수 : 1634  

본 사건의 근로자는 시내버스 운전원으로 업무상 과로 및 만성스트레스로 인한 심실빈맥 발생 후 삽입형 제세동기를 이식하였습니다.

최초 사건 진행시 직업운전과 심장질환과의 인과관계를 밝히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34조 제3항 별표1에 규정된 업무의양.시간.강도.책임 및 업무환경의 변화등에 따른 만성적인 과중한 업무로 뇌혈관 또는 심장혈관의 정상적인 기능에 뚜렷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육체적.정신적인 부담을 유발한 경우에 해당하는 지가 관건이었음....

이를 입증하기 위하여 입사당시부터 질병발생당시까지의 업무내용을 세부적으로 정확히 조사하였으며,, 업무내용별 강도등을 조사하였습니다. 특히 재해발생 전일 3일간의 근로내용을 입증하여 근로자의 건강상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원인을 분석하였음...

근로자의 건강상태에 대하여는 기왕증(2000년 가슴통증 호소로 인한 진찰기록, 심장기능상실(심부전)으로 진찰, 2001년 심장근육병증으로 인한 치료기록)을 조사하였으며, 입사당시 및 재직 중 건강기록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음...

가슴통증이후 음주 및 흡연여부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음...

직업과 질병간의 인과관계를 조사하던중 직업운전은 심혈관 질환과의 인과관계가 확립된 위험요인으로 직업운전사들은 운전시 혈압, 맥박, 부정맥, 심전도, 혈중 코티졸변화와 심혈판 위험의 강력한 증가를 유발시키는 복합적인 과정을 통하여 질병이 발병한다라는 결론을 내렸으며 각종 의학서적및 논문등을 입증자료로 제출하였음...

본 사건의 조사결과 근로복지공단에서도 직업운전과 심장질환 발병의 인과관계를 인정하였으며, 최초요양승인을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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